시나리오 작가인터뷰
시나리오 작가들을 비롯한 작가/감독/배우/제작자 등 시나리오에 관련된 인터뷰 기사내용입니다.

글쓰기가 주식, 골프보다 재밌다

이재익

내 시나리오는 내가 책임진다

황민호

꼭 필요한 만큼의 마음

김지혜

"1000만 영화 `광해` 시나리오 작가"

황조윤

"좁은 문 통과했지만 진짜 영화로 완성될까요?"

이수아

"좌홍리의 스파이"

정해민

"나는 악독한 작가였다"

박훈정

"늘어지지 않게, 사건 중심의 빠른 전개"

장항준

"24편의 영화처럼"

천성일

"이야기를 좁혀가며 결말에 공을 들인다"

박상연

"한국의 미야베 미유키가 되고 싶다"

김선희

"비뚤어진 착한 사람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이영아

"시나리오 쓰기는 구조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한다"

에드 솔로몬

술집에서도 대사 쓰는 감독

최동훈

"살기 위해 산에 간다" 작가 심산의 진짜 심산(心算)

심산

영화는 시나리오를 타고

인정옥

"오우삼의 영화에는 좋아할 만한 점이 많아요"?

로버트 타우니

"죽이는 이야기 한 토막, 들어보실래요

이원형, 이원재

김해곤을 아시나요? 요즘 잘나가는데?

김해곤

마흔전에 할리우드 간다 두고봐!

윤제균

오, 놀라워라! 쌈마이의 진심!

박정우

“하루 8끼씩 먹으며 5일만에 탈고했다”

고은님

EASY COME EASY GO!

김인영

내가 시나리오 작가가 될 수도 있겠구나

김대우

시나리오에 연출의 꿈 걸다

강제규

작가 자리가 넓어질때까지

오시욱

영화를 알고 시나리오를 쓰는것이 중요하다

심재명

메시지 전하려 스타일 바꿨다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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