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으로서의 영화, 또는 영화라는 사건
월간 키노 창간 5주년 특집기사, 한국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생겨났던 스물여섯개의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거짓말>을 찍을 결심을 하다

신철

후배 유영길을 떠나보내다

정일성

카메라를 들고 '나눔의 집'에 들어가다

변영주

'청년'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다

정지우

포스트모더니즘 소설 <경마장 가는 길>을 읽다

장선우

탄광촌에서 <그들도 우리처럼>의 촬영을 시작하다

박광수

<파업전야>의 첫 시사회를 갖다

장산곶매

노동현장을 떠나 영화계로 입문하다

여균동

<남부군> 촬영 당시 구속되다

정지영

이문열 소설을 데뷔작으로 결심하다

박종원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상계동에 들어가다

김동원

<황진이> '롱테이크' 촬영을 시도하다

배창호

이두용 감독과 김기영 감독을 발견하다

박찬욱

10년 프로젝트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을 시작하다

배용균

선암사에서 <만다라>의 촬영을 시작하다

임권택

진정한 '리얼리즘'에 대하여 생각하다

이장호

<쉬리>로 <타이타닉> 흥행기록을 깨다

강제규

<여고괴담>의 기획서를 작성하다

오기민

<조용한 가족>으로 시나리오 공모에 당선되다

김지운

<나쁜잠>을 포기하고 <처녀들의 저녁식사>를 제안하다

임상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의 시나리오를 끝마치다

홍상수

영진공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 소식을 듣다

김기덕

백두대간을 열다

이광모

자신의 프로덕션을 만들고 <투캅스>를 제작하다

강우석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영화 현장에 가다

이창동

대기업을 포기하고 영화아카데미에 입학하다

허진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