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감독을 꿈꾸시나요?
2010년 12월 씨네21에 소개된 대학입시 가이드 특집기사입니다. 학교별 커리큘럼의 특징, 학과 분위기, 실기시험 방법 등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라


2007년 7월 Film2.0에 소개된 특집기사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찾으려는 한국영화계의 움직임을 추적하면서, 주목할 만한 작가들도 소개합니다.


시나리오 쓰기 10계명


2005년 8월 씨네21에 소개된 충무로 시나리오 작가 11인이 말하는 시나리오 초보자를 위한 10계명 특집기사입니다.


시나리오 작가 12인을 만나다


2003년 6월 FILM 2.0에 소개된 특집기사입니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물, 대사,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꾼 열두 명을 만났습니다. 한국영화계를 이끌어가는 그들을 소개합니다.


전반적인 영화관련자료


16mm 영화이야기 www.16mm.pe.kr 에서 제공하는 영화관련자료입니다. 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 기본권, 이제는 말할 때


스크린 뒤의 외침, “생·존·권·을·보·장·하·라“ 충무로 현장 스탭들의 노동현실 점검, 그리고 대안 모색. 2001년 5월 씨네21 303호 특집기사로 실린 내용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의 씨네키드


아시아 영화광들의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 타이,중국,일본,대만 씨네키드의 삶과 꿈, 그리고 영화 이야기! 씨네21 특집기사로 실린 내용을 소개합니다.


시나리오 관리체제의 현실


시네버스 2000년 11월 제12호에 실렸던 시나리오 스페셜 리포트 시나리오 관리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한 움직임과 그에 관련된 기사를 소개합니다. 시나리오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관리체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정착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1년 입시가이드


전국 영상관련학과의 올해 입시경향 총점검 특집기사를 소개합니다. 씨네21에 게재된 내용인데 진로를 결정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면서 씨네21 특집기사 내용을 그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내의 영상관련학과


국내의 영상관련학과 소개합니다. 자료는 96년도부터 꾸준히 영상학도 입시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 씨네21의 기사를 발췌하였습니다. 2001년 현재와 기사가 쓰여진 당시 시점과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세계의 영화학교


96년도 씨네21 특집기사로 실렸던 세계의 영화학교 14곳을 소개합니다. 영화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싶어 유학을 희망하는데 어떤 대학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던 중 96년도 당시에 씨네21에서 다룬 영화에 관련된 명문대학 기사가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차례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01년 현재와 기사가 쓰여진 당시 시점과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건으로서의 영화, 또는 영화라는 사건


월간 키노에서 창간 5주년 특집기사로 한국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생겨났던 스물여섯개의 사건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모두 좋은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시나리오 길라잡이에서 전문을 발췌하여 소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는 키노의 이연호 기자, 장훈 기자, 홍지은 기자, 김용언 기자, 이영재 기자, 주성철 기자 등 총 6명이 담당하였습니다. 천천히 하나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월간 스크린에서 특집기사로 게재한 시나리오 관련기사를 소개합니다. 시간이 좀 지난 자료들이지만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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