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시나리오 공모
최근에는 시나리오 공모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공모전 내용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영화의 질적향상과 영화산업의 중흥을 위해 매년 청룡영화제를 개최해오고 있는 스포츠조선에서 대중과 호흡을 같이할 시나리오를 공모하는군요. 청룡영화제의 시나리오 공모는 스포츠조선의 매체 특성처럼 대중성에 기초한 흥행성이 높은 시나리오를 찾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선작은 한국영화제작사들에 의해 영화화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7년 수상작인 <미술관 옆 동물원(이정향)>은 전국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성공을 거두며 각종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을 수상한 영화로 완성되었습니다.1998년 수상작은 김병재의 <엠바고>(현재 원필름에 의해 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와 구동회의 <오필리아의 연인>입니다. 1999년 수상작은 김선미의 <내 인생의 히로인>와 황금창의 <시크릿트 데이>입니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공모대상은 기성작가와 신인을 구별하지 않는군요. 당선작은 한국영화제작사들에 의해 영화화 될 수 있도록 스포츠조선에서 최대한 지원한다는 약속도 했군요.

원고분량은 200자 원고지 200장 내외입니다. (줄거리 10장 내외, PC작성 제출도 가능합니다) 올해 공모 아직 미정입니다!

보낼곳은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61 스포츠조선 청룡영화상 사무국입니다. 전화번호는 724-6982, 6983번이구요. 자 당선되었을때 상금은 대상 1편인데 2000만원이 지급되는군요. 대상 당선작이 없을경우 입선작으로 선정한답니다. 입선작 상금은 안나와 있군요. 스포츠 조선에 당선자 발표를 합니다.

기타사항으로는 당선작 판권 (영화판권, TV및 CATV판권 등 포함)은 스포츠 조선이 갖게되구요, 응모작은 반환이 안되는군요. 그리고 응모자의 연락처 반드시 기입하세요.

멋지게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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